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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2014.5.25
<벽돌 1장당 실측도면 6장에 3D 스캔까지>
(안동=연합뉴스) 김태식 기자
안동 조탑동 전탑, 대수술 앞두고 전면 해체
벽돌 2만장 해체에 책정된 예산은 470만원
"보다시피 탑은 기단은 돌로 쌓고, 그 위에다가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서 탑신(塔身)을 만들었습니다. 탑신 벽돌은 총 99단인데 작년 5월4일 해체하기 시작해 오늘 현재 59단을 걷어냈습니다. 저기 보시는 노출된 단면이 제60단입니다."
현장 소장의 이런 안내를 들으며 가설 비계를 타고 올라가니 5층이었던 탑신은 딱 절반이 해체된 상태였다. 2층 옥개부 가장 넓은 곳이 속살을 드러냈다. 현장을 보니 전탑(塼塔), 곧 벽돌탑이라고 하지만 정확히는 테두리를 돌아가며 방향으로 가지런하게 벽돌을 쌓았을 뿐이고, 그 안에는 벽돌과 돌, 그리고 진흙을 잔뜩 채워놓았다.
http://www.yonhapnews.co.kr/culture/2014/05/23/0906000000AKR20140523161000005.HTML


조탑동 오층전탑 해체 현장.jpg

해체 중인 안동 조탑동 오층전탑.jpg

드러난 심주.jpg













조탑동 오층전탑 해체 현장















해체 중인 안동 조탑동 오층전탑















드러난 심주


감실 돌문짝.jpg













감실 돌문짝









▶ 2014.5.24
"한국 현대사에서 매카시즘은 민주화 이후 시작"
(서울=연합뉴스) 임기창 기자
박태균 서울대 교수, 한국역사연구회 학술회의서 발표
미국과 서구에서 매카시즘(McCarthyism)이 냉전의 시작과 함께 나타난 것과 달리 한국 현대사에서는 탈냉전 이후, 즉 1987년 정치적 민주화가 이뤄지고 나서야 시작했다는 주장이 나왔다.
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24일 한국역사연구회 주최로 서울대에서 열린 '한국 역사에서의 매카시즘' 학술회의에서 '현대사에서 매카시즘: 탈냉전 이후 매카시즘의 부활'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.
http://www.yonhapnews.co.kr/culture/2014/05/24/0906000000AKR20140524054300005.HTML









▶ 2014.5.24
중국, 남송시대 무역선 유물 발굴 본격화
(선양=연합뉴스) 신민재 특파원
중국이 지난 2007년 광둥(廣東)성 앞바다에서 인양한 남송(南宋)시대 민간무역선 '난하이(南海) 1호'에 대한 1차 유물 발굴작업을 마쳤다고 중국신문망(中國新聞網)이 24일 전했다.
길이 30m, 폭 10m의 이 목선은 840여 년 전 도자기 등 보물을 싣고 인도와 스리랑카로 향하다 태풍을 만나 침몰한 것으로 보이며 인양된 뒤 원형 훼손과 유물 유실을 막기 위해 특수 제작된 대형 돔 안에 보관돼 있다.
http://www.yonhapnews.co.kr/culture/2014/05/24/0906000000AKR20140524027400097.HTML









▶ 2014.5.24
"부산(釜山)이란 산의 원래 위치는 증산 아닌 자성대"
(부산=연합뉴스) 이종민 기자
심봉근 전 동아대 총장, 학술지서 주장
'가마솥과 닮았다'해서 붙여진 부산(釜山)이란 이름의 산의 원래 위치는 지금까지 알려진 부산 동구 좌천동의 '증산'(甑山)이 아니라 지금의 '자성대'라는 주장이 나왔다.
고고학자인 심봉근 전 동아대 총장은 5월 발간한 동아시아문물연구학술재단의 학술지 '문물연구' 제25호에 실린 논문에서 이 같은 주장을 폈다.
http://www.yonhapnews.co.kr/culture/2014/05/23/0906000000AKR20140523138500051.HTML









▶ 2014.5.23
통일신라 벽돌탑에도 나무기둥 썼다
(안동=연합뉴스) 김태식 기자
안동 조탑동 오층전탑서 심주(心柱) 확인
벽돌로 쌓은 통일신라시대 전탑(塼塔)에서도 나무로 만든 목탑과 마찬가지로 중심 기둥인 심주(心柱)를 쓴 것으로 드러났다.
이는 경북 안동시 일직면 조탑리 들판에 선 보물 57호 조탑동 오층전탑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나타났다.
안동시 의뢰로 지난해 5월4일 이래 이 벽돌탑을 해체 중인 문화재 보수업체 JD건설과 서진문화유산(소장 김선덕)은 23일 현재 탑신 99개 벽돌층 중 2층 덮개돌에 해당하는 옥개부에 이르기까지 60층을 해체한 결과 탑 중앙을 관통하는 나무 기둥이 남아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.
http://www.yonhapnews.co.kr/culture/2014/05/23/0906000000AKR20140523077600005.HTML

조탑동 오층전탑 심주.jpg

법흥사지 칠층전탑 심주공.jpg













조탑동 오층전탑 심주
















법흥사지 칠층전탑 심주공









▶ 2014.5.20
<농암 이현보 가문으로 보는 조선시대 가족사>
(서울=연합뉴스) 김태식 기자
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실 가족 코너 개편
어부사라는 연시조로 유명한 농암(聾巖) 이현보(1467~1555) 가문은 대표적인 장수 집안이다. 그가 89세를 살았으며 아버지 이흠은 98세, 아들 이문량 84세·희량 65세·중량 79세·계량 83세·윤량 74세·숙량 74세의 세수를 각각 누렸다.
이런 장수 집안에서 이현보는 지극한 효성으로 유명했다. 그 자신이 이미 노인이었지만 더 연로한 부모를 위해 지금은 안동댐에 수몰된 농암바위 위에다가 '날을 아껴 효도하겠다'는 뜻을 지닌 애일당(愛日堂)이라는 건물을 짓고는 명절마다 이곳에서 때때옷을 입고 부모를 위해 춤을 추었다. 또 인근 노인들까지 모셔 잔치를 베푸는 구로회(九老會)를 개최하기도 했다. 그의 아들들도 효성으로 이름 높았다고 한다.
http://www.yonhapnews.co.kr/culture/2014/05/19/0906000000AKR20140519177700005.HTML

긍구당 현판.jpg












긍구당 현판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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